
한국 뮤지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 뮤지컬 60주년과 어워즈 10주년을 동시에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시상식의 주요 내용과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앞으로의 기대까지, 뮤지컬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알찬 정보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축제의 시작

지난 2026년 1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개최되었습니다.
(사)한국뮤지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어워즈의 1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였죠.
이날 시상식은 한국 뮤지컬 산업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며, 한 해 동안 빛난 작품과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올해의 영광, 빛나는 작품과 아티스트

이번 어워즈는 작품, 배우, 창작, 특별 4개 부문에 걸쳐 총 21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역대 최다인 1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어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영예의 대상은 한국 창작 초연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차지하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남우주연상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박은태, 여우주연상은 조정은 배우가 수상했으며,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작품상 등 3관왕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외에도 CJ문화재단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감동과 환희의 축하 공연 스케치

시상식의 열기를 더한 것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어워즈 10주년을 기념하여 <어쩌면 해피엔딩>, <앤ANNE>, <팬레터>, <난쟁이들> 등 함께 10주년을 맞은 창작 뮤지컬들의 특별 오프닝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대상 후보작인 <한복 입은 남자>의 박은태 배우, <쉐도우>, <몽유도원>, <비틀쥬스> 팀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MC 이건명 배우와 신인상 후보자들, 국제뮤지컬콩쿠르 입상자들이 함께 꾸민 한국 최초 창작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 무대는 한국 뮤지컬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시상식 다시 보기

혹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레드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모든 순간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주요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다시 보기 서비스는 어워즈 공식 채널에서 제공될 예정이니, 감동의 순간을 놓쳤다면 꼭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한국 뮤지컬, 더 큰 도약을 향해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한국 뮤지컬 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어워즈를 통해 보여준 역대 최다 출품작 수와 다채로운 창작 뮤지컬의 약진은 한국 뮤지컬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뮤지컬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뮤지컬과 함께하는 빛나는 여정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한국 뮤지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수상의 기쁨을 누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이 열정적인 에너지가 한국 뮤지컬의 다음 챕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를 응원합니다.
뮤지컬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우리 뮤지컬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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